개발자/42서울

42서울 (42Seoul) 비전공자에게 추천할 수 있을까?

june__kim 2021. 3. 29. 00:23

42서울 (42Seoul) 비전공자에게 추천할 수 있을까?

 

2021.02.22 - [개발자/42서울] - 42서울(42Seoul) 라 피신(La Piscine) 1주차 후기

2021.02.27 - [개발자/42서울] - 42서울 (42Seoul) 라피신 중단 (ft. 첫 코로나 검사 in 서초보건소 선별진료소)

2021.03.04 - [개발자/42서울] - 42 서울 (42 Seoul) 전공자들에게 적합할까? (ft. 전공자 입장에서 본 42서울)

2021.03.08 - [개발자/42서울] - 42서울(42Seoul) 라 피신 2주차 후기 (ft. 꿀팁, 외향의 가면)

2021.03.12 - [개발자/42서울] - 42서울 (42Seoul) 라 피신 끝 일주일 남기고 온 슬럼프

2021.03.21 - [개발자/42서울] - 42서울 (42Seoul) 라피신 마지막 후기

 

 

이런이런

 

분명 3월 4일에 작성했던 글에서 아래와 같이 이야기했었다.

 

 

 

3주가 지난 시점에서야 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ㅋㅋㅋㅋ

 

알다시피 비전공자도 여러 갈래로 나뉜다.

 

1. 정말 코딩의 '코'자도 모르는 사람.

2. 예전 기초 교양을 끄적끄적 해봤던 사람.

3. 웬만한 전공자보다 잘하는 사람.

 

근데 대체로 1, 2번이 제일 흔하다.

(3번인 사람들은 그냥 알아서ㅇㅇ)

 

이 부류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사실 고민할게 없다.

 

그냥 오면 된다.

 

분명 잃을 것보다 얻을게 훨씬 많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1번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코딩이 나의 적성에 맞을까?"

 

라는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한 달의 라 피신 기간동안 코딩을 해보면 분명 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아무 생각없이 수능치고 컴공으로 왔는데 적성 안맞아서 죽어나는 것보다

 

이 한 달의 기간동안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는게 훨~씬 이득이다.

 

여틍 1번인 사람들은 고민할 필요가 없다. 그냥 빨리 와라.

 

2번인 사람들은 코딩을 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코딩쪽으로 진로를 결정한 경우가 많을 것이다.

 

하지만 비전공자이기에 전공자들에 비해 커뮤니티를 형성하거나 공부를 하는 것에 있어서 (어느정도는?) 불리할 수 있다..

 

난 이 42서울이 "그런 불리한 점들"을 보완해줄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2번인 사람들도 고민을 할 필요가 크게(?) 있어보이지 않는다.

 

그냥 빨리 와라.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정말 다양한 비전공자분들을 만났는데

 

비전공자들중에서 이 프로그램에 대해 불만족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

(너무 힘들다고 중도에 포기한 경우는 본 적 있어도ㅇㅇ)

(전공자들 중에는 불만족하는 사람들 몇몇 봄.)

 

 

결론:

이 프로그램의 가장 큰 수혜자는 "코딩을 하고 싶어하는 비전공자"라고 생각한다.

그니까 광클 잘 하셔서 얼릉 라 피신으로 오세요!

 

(여기서 잠깐!)

신청 잘하고 싶으면 아래 블로그 참고하세요~~

 

2021.01.07 - [개발자/42서울] - 42 서울 (42 Seoul) 1차 체크인 미팅 온라인 신청 후기 (feat. 성공)

2021.02.01 - [개발자/42서울] - 42서울 (42Seoul) 라 피신(라피신) 신청 후기 (ft.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