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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서울(42Seoul) 라피신 직전에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june__kim 2021. 2. 14. 17:48

42서울(42Seoul) 라피신 직전에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2020/12/31 - [개발자/42서울] - 42 서울(42 Seoul)과정 (feat. 1차 온라인 테스트 후기)

2021/01/07 - [개발자/42서울] - 42 서울 (42 Seoul) 1차 체크인 미팅 온라인 신청 후기 (feat. 성공)

2021/01/21 - [개발자/42서울] - 2021년 42서울(42 Seoul) 1차 체크인미팅 후기 (ft. Q&A)

2021/02/01 - [개발자/42서울] - 42서울 (42Seoul) 라 피신(라피신) 신청 후기 (ft. 성공)

 

 

저번 글들에서 42서울 진행되는 과정을 하나하나 후기로 작성하였다.

 

이제 이틀 후부터, 라 피신이 시작되는데

들어가기 전에 뭘 공부해놓으면 좋을까 싶어서 한번 쭉 웹서핑을 해봤다.

 

정말 42서울에 대한 거의 모든 블로그, 유튜브 후기를 봤다고 장담할 수 있다.

 

대부분 하는 이야기가 비슷하더라.

 

오늘은 이 많은 블로그에서 얻은 정보들을 한번에 정리하는 글을 써보려고 한다.

(아마 42서울 관련 블로그 많이 보신 분들은 한번쯤은 접했을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1. 미리 공부하면 좋은 것들.

: 많은 블로그에서 "C언어""리눅스 명령어"에 대해 강조하더라.

그리고 가끔 "Vim"사용법, "Git"사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데 이건 기초만 알면 된다고들 이야기하더라.

 

2. 없던 친화력을 만들어라.

: 42서울이 강조하는 것처럼 동료학습이 핵심인 것 같다.

거의 모든 블로그에서 모르면 빨리 물어보라고 이야기하시더라.

계속 혼자만 끙끙거리고 있는 사람은 도태될 가능성이 UpUp이라고 하니....

없던 친화력도 만들어야 살아남을 수 있을 것 같다.

 

3. 멘탈 꽉 잡을 것.

: 라 피신은 그냥 멘탈싸움이라는 말이 많더라.

특히 잘하시는 분과 진도 차이가 나는 것을 보면서 멘탈이 많이 나간다고 하던데...

여기서 멘탈을 조금이라도 잡고 더 열심히 하면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하니 멘탈 꽉 붙잡고 달려가야겠다.

 

 

 

 

4. 최대한 할 수 있는 만큼 열심히 해라

: 42서울에서는 합격기준이 비공개이다.

그래서 다들 합격기준에 대해 명확한 기준이 없어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많았다.

하지만 공통적인 이야기는 "열심히 하지 않은 사람은 굉장히 높은 확률로 떨어졌다는 것"이다.

 

5. 동료학습은 핵심이다!

: 아까도 말했듯 동료학습은 42서울의 핵심이다.

동료학습에서 '동료평가'라는게 있는데, 이걸 최선을 다해서 하라고들 조언하더라!

이게 뭔지는 내가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코드리뷰의 형식이라고 들었다.

동료학습... 최선을 다해서!! 

(+ 동료학습에서 '평가'를 미리미리 해두라는 조언도 많았다.

막판 갈수록 시간이 없어서 평가를 못받았다는 이야기가 많더라.

동료학습 = "미리미리"+"최선을 다해서")

 

6. 라 피신 정말 힘들다.

: 많은 분들이 정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어떤 분은 라 피신 기간동안 하루하루 일기를 쓰셨던데 정말 힘들어보이더라.ㅜㅜ 

어느정도 각오는 하고 들어가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정도가 42서울 관련 정보들을 정리했을 때 핵심 내용들인 것 같다.

 

저런 조언들을 바탕으로 요 며칠동안 나는 C언어 & 리눅스명령어를 열심히 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익숙하지 않다....ㅎㅎㅎ

 

뭐... 기본적인 것들만 좀 보고 들어가서 부딪히면서 배워야겠다!